동복리 제주갈치조림의 양념은 브랜드 명에서 알 수 있듯 해녀로 유명한 제주 동복리 마을에서 60년 동안 물질을 해 온 해녀와 그 자녀가 현지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정성스레 양념하고 조리하여 밥상에 올리곤 했던 그 시절, 그 정성 가득한 갈치조림의 맛을 오랜 기간 연구하여 소스화 시킨 것으로, 이 고유의 소스와 함께 제주 현지 어민들이 직접 잡은 은갈치를 부두에서 즉시 가공. 진공 포장하여 각 가맹점에 제공하는 것이 ‘동복리제주갈치조림’이다.
주요 메뉴로는 주력 메뉴인 제주갈치조림, 시래기고등어조림, 고등어구이와 함께 제주흑돼지 두루치기, 매콤주꾸미볶음 등의 서브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메뉴들은 가정 간편식 밀키트 및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특화되어 최근 수요가 급증한 포장, 배달고객 확보에 유용하다. 수많은 밀키트, 테이크아웃, 배달용 메뉴 가운데 제주 갈치조림과 고등어구이처럼 한식에 특화된 메뉴는 상대적으로 적고 가정에서 연기와 생선비린내 없이 신선한 생선구이와 조림을 맛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경쟁력이 높을 수 있다는 평이다.
동복리 제주갈치조림은 가맹점 모집 시 위 장점과 함께 메인급 서브메뉴들 또한 타 밀키트 제품과 차별화된 고급 메뉴들로 구성되어 가정식은 물론 술안주, 간식까지 커버 될 수 있다. 때문에 1인, 무인, 24시간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주들에게 최상의 맞춤 창업 아이템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며, 가맹비나 교육비 등이 저렴하게 책정되어 저렴한 창업자금으로 창업이 가능해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주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향후 창업박람회 참가 및 가맹점 상담회 등을 통해 이러한 동복리 제주갈치조림의 경쟁력을 알림으로써 코로나19상황이 불러온 ‘비대면’, ‘무인’, ‘포장’, ‘배달’ 시대에 맞는 창업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제주도에 직접 가지 않아도 동네에서 제주갈치조림과 생선구이를 가정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선택의 폭이 좁아 식상함이 없지 않았던 기존 밀키트, 테이크아웃 메뉴들 틈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조금이라도 높이고, 가맹점들과의 상생경영, 가족개념의 경영을 가장 우선으로 함으로써 전국 각지에 동복리 제주갈치조림을 선택하는 점주님들과 저희 동복리제주갈치조림을 선택해주시는 소비자 분들이 함께 행복해지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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