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18K와 14K은 어제와 비슷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금 18K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 때는 18만 6,800원에 거래 가능하다. 14K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 때는 14만 4,200원에 거래된다.
한국의 거래 사이트에서 비트코인 그래프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자, 최근에는 골드코인으로 옮겨가는 이들도 늘고 있다.
국제표준금거래소가 출시한 골드코인 또한 암호화폐의 강세 속에 주목받고 있다. 비트코인 등 기존 코인과 가장 다른 점은 금 시세를 기반으로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점이다.
골드코인은 변동성이 적으며, 이유 없이 오르거나, 이유 없이 내리지 않는다.
국제표준금거래소 관계자는 “금1돈은 어제보다 소폭 상승했다. 18k, 14k는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백금을 사거나 팔기보다는 갖고 있는 것이 유리해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골드코인은 금리, 달러 등의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비트코인에 비해 안정적이고, 변동성이 적은 편이다"며 "앞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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