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에는 초대하지 않은 ‘춘곤증’이 찾아와 나른하고 피로감이 몰려오는 증상을 쉽게 느끼게 된다. 겨울 동안 움츠리고 있던 몸이 깨어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종의 피로 현상으로 날씨의 변화와 함께 봄이 찾아왔음을 느끼게 해주는 또 하나의 현상이다.
낮 기온이 점점 올라가는 요즘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는 나른해지는 봄철, 따뜻하고 향긋한 차 한잔으로 춘곤증을 이겨내 보길 제안한다.
이번에 선보이게 된 ‘요거프레소 허브티 3종’은 캐모마일, 루이보스 레몬, 페퍼민트로 소비자에게 인기 있는 종류로 구성되었다. 허브티의 향뿐만 아니라 효능도 꼼꼼히 살피며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구성을 선보이게 되었다.
캐모마일은 달콤한 사과 향과 은은하고 차분한 꽃향기를 담은 허브티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 강화와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스트레스 감소나 숙면을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차(茶)다.
루이보스레몬은 깊은 루이보스의 향과 상큼한 레몬 조각을 담은 허브티로 루이보스에는 미네랄이 풍부하고 피부미용과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싶거나 줄이고 싶은 소비자에게 추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개운하고 깔끔한 풍미와 민트 특유의 청량감을 담은 허브티로 졸음 방지에 효과가 있어 티 종류뿐 아니라 사탕이나 치약, 방향제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는 친숙한 차(茶)다.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생활에서 향긋한 차 한자의 여유를 선사하고 싶었다.”와 함께 “곧 찾아오는 여름에는 그에 걸맞은 시원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3월에 출시했던 ‘플랫 텀블러’ 역시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등 출시하는 MD마다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다. 요거프레소는 이번 MD 출시를 통해 커피 프랜차이즈로서 커피와 음료, 차(茶), 디저트 그리고 MD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니즈를 꾸준히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이번 ‘요거프레소 허브티 3종(캐모마일, 루이보스레몬, 페퍼민트)’은 전국 요거프레소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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