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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달, ‘디파이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뿌리는 보험’

2021-03-30 18: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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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작년 대비 약 75배 상승한 425억 달러를 기록한 디파이(DeFi) 섹터의 전체 예치금(TVL)은 성장과 동시에 토큰 공급량을 폭증시키는 공격을 받거나, DNS 해킹 피해를 입는 등 디파이를 대상으로 한 해킹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해킹 피해의 대표적인 예시로 2020년 12월 29일에 있었던 커버 프로토콜의 해킹 피해와 지난 3월 15일 있었던 크림 파이낸스와 팬케이크 스왑의 DNS 탈취로 인한 피해를 들수 있다.

연이은 디파이 프로젝트의 해킹으로 현재 시장에 등장한 디파이 서비스 중 가장 핵심적인 서비스 3가지를 묻는 질문에 컴파운드(Compound)의 창립자 로버트 레쉬너(Robert Leshner)는 “예치 및 대출, 탈중앙화 거래소, 보험이 디파이의 가장 중요한 뿌리가 될 것”이라며 디파이 프로젝트들에 대한 보험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폴카닷(Polkadot) 생태계에서 시작된 타이달은 가장 효율적인 스마트 컨트랙트 보험 시장으로, 사용자가 여러 자산에 대한 맞춤형 보험 풀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험은 대개 까다롭고 복잡한 검증절차가 이루어지기 마련이지만 타이달은 KYC(고객 신원 검증 절차)를 생략하여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한편, 타이달은 지난 3월 28일 발란서 LBP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gate.io, MXC, 유니스왑, 발란서 등의 거래소에서 거래 중이다.

또한, 3월 29일부터 유니스왑에서 TIDAL/USDC 풀의 유동성 공급자에게 추가 보상을 지급하는 유동성 채굴 프로그램을 한 달간 진행하며, 해당 풀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LP에게는 해당 풀 거래 수수료의 0.3%에 해당하는 고정 수수료 외에도 추가로 풀에 대한 기여도에 따라 1,855,287 $TIDAL을 분배 받을 수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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