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홍보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라디오 방송 협찬의 비용은 전액 가맹본사에서 부담하고 있다.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오레시피는 6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고 있는 프랜차이즈로, 전국 2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점들의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식품회사 (주)도들샘을 본사로 두고 있어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0여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소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며 "초보창업자들을 위해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하는 등 본사 차원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가맹점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레시피는 지난 2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