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창업 시장의 열기로 다양한 체인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커피프랜차이즈 디저트39를 발견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 소속 트렌드코리아(Trend Korea) 와 한국프랜차이즈개발원(KFDI)이 있다. 한국프렌차이즈개발원에 따르면 디저트39가 창업이 힘든 여건 속에서 내달까지 업종전환창업으로 100여개의 체인점을 오픈한다고 알려졌다.
디저트39는 이미 예비계약만으로도 2월 중순 현시점으로 500호점에 육박할 정도며 올해 내 1,000호점까지 확장될 예정이다.
창업 컨설팅 관계자에 따르면 “뜨는프랜차이즈 디저트39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변한 소비 패턴과 기호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며 “창업 시장에서는 가장 빠른 성장세와 더불어 올해 1,000호점 넘는 커피전문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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