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생활은 현대백화점 신촌점 입점에 이어 ‘더 현대 서울(파크원점)’에 잇따라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하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입지를 단단히 다지게 됐다.
해당 브랜드는 한국에 맞춘 미니멀라이프 스타일을 적극 반영한 컨셉을 통해 맥시멈라이프에 지친 현대인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단순생활이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하는 ‘더 현대 서울’은 서울 지역 최대 규모 메머드급 백화점으로, 2011년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서울 강서구) 오픈 이후 약 10년 만에 서울에 오픈하는 백화점이다.
더 현대 서울 내 B2에 위치한 단순생활 매장은 ‘자신의 그대로의 모습을 알고 생활에서부터 진정한 가치를 찾는다’는 브랜드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특히 신제품 및 다양한 제품을 실제로 체험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좀 더 폭넓은 소비자 연령층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생활은 ‘더 현대 서울’에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오픈 프로모션 진행한다. 1만원 이상 구매시 핸드크림을 증정하며, 2만원 이상 구매 고객대상으로 꽝 없는 럭키박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매장 방문 시 구매하지 않아도 선착순 150명에게 여행용키트 4종과 파우치를 무료로 증정한다.
‘꽝 없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통해 10만원 상당의 현대백화점 상품권, 퀵드라이 잉크젤펜, 스타벅스 1만원 기프트 카드, 휴대용 살균기 등 다양한 상품을 참여하는 모든 소비자들에게 랜덤으로 증정(수량 소진 시 종료)한다.
단순생활은 추후에도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심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단순생활은 누구나 알기 쉽고 어디에나 어울리며 본래의 기능에 충실한 자연스러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신제품 넥밴드선풍기로 홈쇼핑 가전/디지털 분야 인기 상품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모은바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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