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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씨, 아크다임과 손잡고 '코로나버스터즈'로 K방역 나서

2021-02-24 14:13:40

비알씨, 아크다임과 손잡고 '코로나버스터즈'로 K방역 나서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나영선 기자] ㈜비알씨는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 K방역에 일조하기 위해서 ㈜아크다임(대표 : 이정훈, 정세호)과 총판 계약을 체결해 공기살균기인 '코로나버스터즈'를 보급 중에 있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버스터즈의 전용 용액인 솔루션 N950이 바이러스와 세균을 완벽에 가깝게 박멸할 수 있으며, 특히 일상생활을 가장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를 99.9% 사멸한다는 공식적인 검사 결과를 받은 점이 비알씨가 아크다임과 총판 계약을 맺은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설강욱 ㈜비알씨 K방역사업부 본부장은 "코로나로 힘들어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매장들은 물론이고 병원, 사무실, 학교, 공공시설, 음식점, 다중이용시설 등에 코로나버스터즈를 통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관리받고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다"며 "코로나버스터즈는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전국적으로 널리 보급해 K방역에 도움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알씨는 2020년 초부터 K방역에 힘쓰기 위해 방역복, 마스크 사업에도 뛰어든 바 있으며, 최근 아크다임의 코로나버스터즈 방역기를 통해 전국적인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설강욱 (주)비알씨 K방역사업부 본부장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설강욱 (주)비알씨 K방역사업부 본부장


코로나버스터즈는 세균이 빠져나갈 수 없는 초미립자 크기의 연무, 복합아미노산이 초음파로 쪼개질 때 발생하는 풍부한 음이온과 넓은 공간에 쉽게 퍼지는 연무(10분 이내에 연막 효과) 등을 자랑한다.

공기 중에 연무된 후 오랜 시간 뿌옇게 남아 있으면서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케어를 모두 할 수 있다는 것도 기존 살균기나 소독기들과 차별화된 장점이다.

작동방식으로는 인체감지센터가 탑재되어 사람 또는 동물이 방역기 근처에 접근하게 되면 자동으로 그 주변에 용액이 희석된 정제수를 대량으로 연무한다. 연속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연무 시간을 설정해 1분, 3분, 5분마다 자동으로 5~10초간 공간을 방역할 수 도 있다.

또한 코로나버스터즈는 시간당 2리터와 6리터의 연무량을 기준으로 버스터2와 버스터6로 나뉘게 된다. 버스터 2는 소형 모델로서, 한 시간에 2,300ml의 연무량을 보여주며 50~60평형의 공간에 대한 방역 케어가 가능하다. 이에 반해 버스터 6은 대형 모델로 시간당 6,000ml의 초강력 연무량을 자랑해 140~150평형의 공간까지 방역 커버를 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버스터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크다임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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