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연과 상생하는 조건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층이 늘어남에 따라 더욱 수준 높은 호텔서비스가 개발되고 있다.
제주공항근처호텔 ‘벤티모 호텔’은 지난 10일 오픈했다.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으로 체크인/아웃 등의 각종 대면 서비스를 자동화 객실관리 시스템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
자동화서비스로 제주스마트호텔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동시에 제주친환경호텔로서 국내에서 처음 시행되는 자연친화적인 어메니티를 제공한다는 면에서도 남다름을 보인다.
벤티모 호텔은 모바일로 호텔 방문 시 체크인과 아웃을 진행할 수 있으며 별도의 열쇠 없이 이용가능한 전 객실의 도어락 시스템이다.
제주스마트호텔로서 처음 선보이는 스마트 라운지를 통해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과 자동자판기도 이용이 가능하며 기존 제주호텔 서비스와 동일한 각종 편의시설 또한 빠짐없이 제공한다.
피트니스 센터에서는 최신 런닝머신, 사이클, 덤벨 및 각종 운동도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빨래방은 최신식 삼성 그란데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
미팅룸에서는 75인치 규모의 대형 스크린과 유료로 이용가능한 노트북 대여, HDMI 연결선, 전용 화장실이 별도로 포함되어 다양한 이용객의 편의사항을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한다.
여유로운 기계식 주차장을 지닌 벤티모 호텔은 SUV 차량도 주차가 가능하며 최대 중량 2,200KG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야외 주차장도 별도로 준비되어있어 제주공항근처호텔로서 여행객의 편안함을 보장해준다.
제주연동호텔 벤티모는 객실에서 바로 보이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공항을 조망하는 수준 높은 조망권도 지니고 있으며 신강현 본부 담당자는 “새로운 언택트 호텔 시스템의 도입과 오션뷰, 공항뷰를 모두 조망하는 특급객실 환경은 벤티모 호텔을 찾아주는 모든 고객분들에게 트렌디하고 편안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객실 내 ACE 2단 매트리스와 제주친환경호텔답게 자연친화적인 구스다운 이불과 베게, 최고급 타올이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제주연동호텔 벤티모는 레지던스 객실을 구비해 장기여행객과 법인 출장객에게도 용이한 장소이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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