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전부 수동으로 로또를 구매했으며, 단 돈 5천원으로 7천만원에 달하는 거금을 받으면서 약 2억원의 대박 당첨금이 터졌다.
이처럼 작년 설날에 로또 당첨자가 나온곳은 국내 대표 로또정보 포털 사이트 로또리치로 알려졌다.
설 명절 당일인 오늘(13일) 시행되는 제 950회 로또 번호 추첨에는 얼마나 로또 1등 당첨자와 당첨금이 나올지 모두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작년 설 명절에 로또 2등에 당첨된 조진헌(가명)씨는 “설날에 2등에 당첨됐다”며 “설 연휴이고 하다 보니 바빠서 못살 것 같아 포기하려고 했었는데도 산 것이 천만 다행이다”고 전했다.
또 다른 2등 당첨자 강기혁(가명) 씨는 “로또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구매를 했는데 3등 밖에 당첨이 되지 않아 로또리치를 이용했는데 이렇게 당첨되었다”며 ”매주 구매하는 재미가 있다 보니 이렇게 구매하고 있는데 2등에 당첨되어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마지막 2등 당첨자 박진희(가명) 씨는 “올해는 제게 행운이 오려나봅니다”며 “정월 초하루에 2등 당첨이라는 엄청난 소식을 받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고 전했다.
자세한 후기는 로또리치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무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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