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대기환경 및 수질환경, 산업안전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들 전문인력은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해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일할 수 있게 된다.
대기환경기사는 대기오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토대로 대기오염 배출시설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시료 제조 및 측정분석을 하게 된다. 또 수질환경기사는 수질오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산업안전기사는 산업안전 분야를 책임진다.
KG에듀원 내일배움에서는 이와 같은 대기환경기사, 수질환경기사, 산업안전기사 등을 준비하려는 이들을 위해 국가기술자격증 국비지원 과정을 개강했다. 이는 내일배움카드를 통해 개인당 300~500만원의 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KG에듀원 내일배움카드 관계자는 “현재 그린뉴딜정책에 따라 대기환경, 수질환경, 산업안전 등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국가기술자격증 국비지원반을 개강하고,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쉬운 설명이 주가 되는 강의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기출문제 풀이를 통한 실전감각을 배양할 수 있도록 돕고, CBT 필기시험 대비용 단원별 기출문제 및 해설을 제공한다. 이는 수강생들이 효율적으로 국가기술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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