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미니골드 노희옥 대표이사, 노민정 상무, 이광국 총괄본부장과 사랑의열매 김연순 사무총장, 김누리 마케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랑의열매 로고를 활용한 주얼리 제품을 출시하는 것으로, 미니골드 주 소비층인 20~30대 MZ(밀레니얼·Z)세대에게 사랑의열매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사랑의 열매가 최초로 진행하는 타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미니골드는 나눔 명문 기업에도 가입하여 판매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사회 공헌에 힘쓰는 것이 목적이다. 여기에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미니골드는 오는 11월, 사랑의 열매 에디션 ‘러브체리쉬컬렉션’ 주얼리 및 시계가 출시될 예정이다. 연말까지 미니골드에서는 캠페인 기간 내 전상품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기부한다.
노희옥 대표이사는 협약식에서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다. 그러나 이런 시기일수록 함께 더 나누고 싶은 마음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주얼리 브랜드 미니골드와 사랑의열매는 성격이 다른 브랜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낳을지 기대가 크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미니골드는 내달 4일까지 ‘괜찮아 할인되니까’ 프로모션을 실시 중이다. 최대 26만 원까지 할인이 가능한 이벤트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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