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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디자인까지 고려한 신생아 '몽슈레 태열 베개' …"출산준비물 눈길"

2020-08-14 15:13:07

기능·디자인까지 고려한 신생아 '몽슈레 태열 베개' …"출산준비물 눈길"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기온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연이은 장마로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이맘때가 되면 신생아의 태열은 더욱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신생아는 성인보다 약 1℃ 정도 체온이 높아 열로 인해 얼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때, 태열을 제대로 관리해주지 않으면 아토피로 발전하므로 태열 완화에 도움이 되는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몽슈레에서 선보이는 태열 베개는 출산준비물, 베이비샤워 아이템, 신생아 태열 필수템으로 손꼽히는 제품 중 하나이다.

베개를 시원하게 해주는 P.C.M 소재를 활용해 체온을 일정하게 지켜주며, 신생아가 숙면을 취할 때 뒤쪽으로 열을 빼줘 태열 예방과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아이의 예쁜 두상 형성을 위해 짱구베개 기능까지 갖췄으며 경추에 무리가 가지 않는 최적의 베개 각도 12°로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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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고 일어나면 땀이 범벅이거나, 침을 자주 흘리는 아이를 위해 머리카락의 1/1000의 크기의 원단으로 세균 침투 억제하는 '마이크로화이버 원단'을 함유했다. 안정감과 지지력을 한층 높여주는 '바이오 비드폼'에 활성탕을 첨가해 99.5% 이상의 항균효과를 자랑한다.

숯 성분의 충전재는 항균, 탈취, 소취 등의 효과를 주며 태열 베개를 오래 사용하면 발생할 수 있는 젖비린내, 땀냄새 등의 각종 냄새를 차단해준다.

몽슈레 관계자는 "태열 베개는 사계절 내내 사용해야 한다. 더운 여름, 실내 온도가 높은 겨울에도 아이의 체온이 자연스럽게 올라가 태열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태열은 제대로 관리해주지 않으면 아토피 등의 피부염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몽슈레 태열 베개는 세계 최초로 PCM을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태열 베개는 신생아 전용부터 유아전용까지 만나 볼 수 있으며 아이의 연령, 개월 수에 맞게 다양하게 고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몽슈레 태열 베개는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중국 위챗 쇼핑몰 입점. 제품력을 인정받았기도 했다. 구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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