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영어마을 프로그램은 자부담이 발생하며, 총교육비 중 79%를 인천시에서 지원한다. 특히, 저소득 및 다문화 가정 등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들을 위해서는 교육비를 100%를 지원해 학부모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오프라인 체험학습 프로그램들도 철저한 방역과 체계적인 운영방침 아래 운영된다. 생활 속 거리두기는 물론 안전한 생활 및 학습 환경을 위해 교실과 식당에 투명 가림막 설치, 모든 시설 상시 소독, 공기청정기 설치, 버스 승차 전 발열체크, 입소전 사전 설문을 통한 해외 입‧출국 사실 확인, 비접촉 및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 일시적 관찰실 운영 등이 실행되고 있다.
특히, 인천광역시영어마을은 24시간 보건교사가 대기하는 보건실을 자체 운영하고, 5-10분 거리 인근의 119센터와 병원과 협약을 맺어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영어마을 프로그램은 평일에 운영되는 4박 5일 캠프와 주말에 운영되는 유아 프로그램 ECO Kids, 초등대상 KITE로 나뉜다. 기타 다른 프로그램 및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과 프로그램 신청은 인천광역시영어마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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