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경재 한의사는 허재가 아프다고 말한다면 엄살이라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몸이 안좋다고 하는 것은 기분이 좋지 않은것이다.
무릎과 종아리도 살짝 아픈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이만기의 아내에게서 한 통의 문자가 다시 도착했다.
아내로부터 “어쩌나. 보고 싶어서”라는 달콤한 문자를 받은 이만기는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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