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게까지 얼굴 보겠다고 비까지 맞으면서 기다려준 아이들.그리고 대만에서 와 준 친구까지.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존버...”, “진짜 학학 내 여신님”, “우리다희”, “요언니 덕질하고파 ..”, “누나 예뻐요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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