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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있을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2019-08-25 12: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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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연예계 대표 야구광 개그맨 박성광, 한화 이글스의 영원한 레전드 정민철 해설위원, 한국 여자 야구 국가대표 김라경 선수가 출연해 퀴즈대결을 펼친다.


한현민은 "최근에 야구에 푹 빠졌다. 스마일 야구단에 입단했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개그맨 박성광이 “어떻게 신뢰가 하나도 안 가죠?”라며 너스레를 떨자 정민철 해설위원은 “아니다. 제가 어레인지까지 다 하겠다”며 호언장담까지 해보였다고. 이에 정말 한현민의 꿈이 이뤄질 수 있을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박성광의 관심은 다른 곳을 향해 있었다.


"대한외국인을 보면서 안젤리나 씨를 가까이서 볼 수 있을까 기대했다. 너무 미인이셔서 꼭 옆에서 보고 싶다"며 안젤리나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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