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김주리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어느새 절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벌써?요?ㅠ”, “여신주리”, “언니 미모가 다하는 드라마”, “어여쁘신 주리님”,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그녀” 등의 반응을 표했다.
그런가하면 김주리는 지난 8월 1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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