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진영 홍선영 자매는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을 만났다.
루민은 홍선영에게 “살을 정말 많이 빼셨다”고 말했고 홍선영은 “네 조금 뺐어요”라고 자랑했다.
설운도의 아들 루민은 ‘먹방’ 콘텐츠를 위해 닭발을 준비해 뒀다.
설운도는 “아빠 닭 못 먹는 거 모르냐. 아들 맞냐. 알레르기 있어서 먹으면 방송 못 한다”라며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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