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김지영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오늘의 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뭐야 왜케 기여워 놀래라”, “지영님 넘 예쁘세요”, “빨간머리 지영앤”, “진짜 이쁘게컷다...”, “아름다운” 등의 반응을 표했다.
그런가하면 김지영은 지난 8월 5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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