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완선은 양준일과 듀엣을 했었다고 언급하면서 "무대가 기억난다. 근데 너무 옛날 일이긴 하다"며 당시 추억을 회상했다.
MC들이 두 사람에게 누가 짝사랑을 하고 있는 거냐고 묻자 김정남은 "데뷔 전 김완선 누나가 보고 싶어서 '젊음의 행진'까지 갔었다"며 "하늘에 있는 별이라도 따다 주고 싶은데 누나는 자체가 별"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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