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화요일(30일) 재방송된 제이티비시 ‘캠핑클럽’에서는 이진이 남편과 전화통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일찍 눈이 깬 이진은 캠핑카를 나온 뒤 남편에게 전화연락을 했다.
전화연결이 되자 이진은 먼저 남편의 안부를 물은 뒤, 그간 있었던 일들에 대해 미주알고주알 전하며 사랑을 속삭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전화를 끊기 전 두 사람은 서로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건네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진은 3년 전 여섯 살 연상의 금융업계에서 일하는 남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이진 부부는 뉴욕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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