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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장모’ 김영만은 앞서 이경인에게 다시 사무실에...

2019-07-30 04:52:10

SBS수상한장모캡처이미지 확대보기
SBS수상한장모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한 집에서 살게된 안만수(손우혁 분)과 제니 한(신다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만은 앞서 이경인에게 다시 사무실에 나와줄 것을 요청했으나 이경인이 쉽게 돌아와주지 않자 비품이 없어졌다면서 억지를 부리기 시작했다.


이윽고 사무실에 오게 된 이경인은 "도대체 뭐가 없어졌냐"라며 날카롭게 물었고, 김영만은 "마우스가 없어졌다. 사무실에서 가장 중요한거다"라며 말을 더듬기 시작했다. 


제니 한은 이경인(고다연 분)과 함께 최송아의 매장으로 방문했다.


때마침 그곳에는 오은석도 있었던 것.


두 사람의 애틋한 만남이 그려졌다.


서로를 잊지 못한채 공원에서 바라보던 두 사람은 제대로 이별하기로 마음 먹는다.


제니 한은 마음속으로는 그를 붙잡고 싶었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그를 바라보면서 "결혼하면 연락주세요. 남편이랑 갈게요"라고 대답했다.


오은석 또한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이제 진짜로 잊을 수 있을거 같아요"라면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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