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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어깨깡패로 불릴 정도로 완벽한 피지컬에...

2019-07-30 00:50:10

의사요한SBS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의사요한SBS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7일 방송된 SBS '의사요한'에서는 차요한(지성)이 강시영(이세영)과 초밀착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2회에서 확진 없이 파브리병을 진단하고 환자를 치료하는 차요한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은 이유준은 그가 복귀하는 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에 지원해 합격한다.


어깨깡패로 불릴 정도로 완벽한 피지컬에 도립병원 시절보다 업그레이드된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한 이유준은 특히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그 존재감을 한층 부각시켰다.


그때 차요한(지성 분)이 등장하고, 강시영은 놀라며 "왜 모른다고 했냐"며 도망가려 한다.


가게 입구에서 강시영은 차요한과 딱 마주치고 "교수님 오셨냐. 이쪽이다"고 말하며 자리를 안내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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