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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쳐’ 비리수사팀의 요동치는 관계도 수사에 영향을...

2019-07-30 00:33:10

왓쳐사진제공=OCN이미지 확대보기
왓쳐사진제공=OCN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이하 ‘왓쳐’)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27일, 시체 더미와 함께 묻힌 진실을 찾아가는 비리수사팀 도치광(한석규), 김영군(서강준), 한태주(김현주), 조수연(박주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분에서는 생태공원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사체들의 정체가 밝혀진다.


비리수사팀 눈앞에 나타난 시체 더미는 비리수사팀의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으로 이끈다.


비리수사팀의 요동치는 관계도 수사에 영향을 미치게 될 전망이다.


무일 뇌물 장부 사건을 기점으로 서로를 향한 의심이 싹트고 있는 비리수사팀. 도치광을 향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가석방을 요청한 김재명의 존재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도 놓치면 안 될 관전 포인트다.


15년 전 그날의 진실과 진범을 쫓기 위해 손을 잡은 김영군과 한태주, 의혹의 중심에 선 도치광이다.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사건들이 걷잡을 수 없이 맞물리기 시작하며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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