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에반젤린 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master painter at work with her brushes. I’ll see you soon my darling @hilseycook Here comes 40!”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에반젤린 릴리는 지난 7월 2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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