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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곡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음악...

2019-07-28 01:48:05

사진=KBS2
사진=KBS2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38회’ 에서 광일(최성재)는 태준(최정우)에 의해 태양(오창석)이 어머니 정희(이덕희)의 친아들임을 알게 되고 충격을 받았다.


최태준은 아들 최광일에게 오태양의 정체를 밝혔다.


양지그룹은 20년 전 분식회계를 했었고, 회계사 김유월이 양심선언의 주동자였다는 것.


최태준은 김유월이 지금의 오태양이라고 말했고, 오태양이 엄마인 장정희(이덕희 분)의 친아들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최광일은 충격을 받았다.


곡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음악 작업을 함께 하고 있는 작곡가 알고보니혼수상태(김경범)와 김지환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했다.


시월(윤소이)는 오창석과 최성재 두 사람을 아프게 했다는 생각으로 괴로워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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