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종합

‘세빌리아의이발사’ 에릭 앤디는 이발소에서의 진지한 모습과...

2019-07-27 03:11:06

MBC이미지 확대보기
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5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첫 영업 후 숙소에서 쉬는 이민정, 에릭, 앤디, 정채연,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된다.


앤디는 “형수님이 챙겨 준거야?”라고 물었고 에릭은 “응. 내가 애기인 줄 알아”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남편 에릭을 위해 아내 나혜미가 다양한 약을 챙겨줬던 것.


앤디가 “손 많이 가는 애기 맞지”라며 동의하자 에릭은 스스로를 “에릭베베”라며 부르며 애교를 보였다.


에릭&앤디는 이발소에서의 진지한 모습과 달리 숙소에서 22년 차 그룹다운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


두 사람은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대화를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