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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방송에서도 두 사람의 시선이 얽힐...

2019-07-27 02:27:06

사진=KBS2저스티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저스티스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서 관계가 미묘하게 어긋나고 있는 이태경(최진혁)과 송우용(손현주). 악마의 거래로 맺어져 빈틈없다고 생각했던 두 남자의 관계에 미제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양철기(허동원)가 등장하면서 그 틈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마치 스파크가 튀어 오르는 듯한 태경과 송회장의 시선 스틸이 공개되어 24일 밤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태경과 송회장의 서늘한 눈빛이 포착됐다.


태경은 손에 핸드폰을 쥐고, 송회장은 신문을 읽으려 펼쳐 들었지만, 최대의 관심사는 서로를 향하고 있는 것만 같다.


방송에서도 두 사람의 시선이 얽힐 때마다 쫄깃한 텐션이 폭발했던 바. 복잡한 심경이 느껴지는 태경과 송회장의 시선은 서로에게 감추고 있는 속내를 더욱 궁금케 한다.


서연아는 이에 양철기(허동원 분)에 대한 수배 명령을 내렸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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