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정석은 자신의 출연작에서 연기한 본인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박선영은 조정석에게 "꽤 진지하게 들으시더라"고 얘기했고, 조정석은 "제가 했던 거를 보거나 들으면 아무리 웃긴 장면이라도 진지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청취자는 “조정석 씨를 보면 자꾸 귀를 주목하게 된다”며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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