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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아이들은 급하게 만든 짜장 라면으로...

2019-07-26 0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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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박병우는 꽁치 김치찌개에 묵은지 대신 일반 김치를 넣는 실수를 하는가 하면, 김동량은 닭 손질부터 찜닭까지 모두 실패했다.


설상가상으로 밥까지 하지 않아 현주엽은 황당해했다.


아이들은 급하게 만든 짜장 라면으로 끼니를 대신해야 했다.


박병우와 김동량, 정희재는 저녁식사를 준비했고 꽁치 김치찌개와 찜닭을 저녁상에 내왔다.


3시간여의 요리 끝에 나온 김치찌개와 찜닭은 그다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아니었다.


로운은 "저희 그룹도 감독님 나올 때 반응이 제일 폭발적이다. '저건 진짜 아닌데'라고 한다"고 말했다,


현주엽은 "우리의 세면도구를 빌려쓰면 된다. 3인 1칫솔을 쓰면 된다"고 말하며 "네가 할 것은 마음의 준비"라고 경고했다.


박병우는 포기한듯이 절망했다.


현주엽은 선수들에게 "나와 오늘 동침할 사람을 정해라"고 말해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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