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종합

‘대왕조개 사건’ 노래기의 자태에 김동현과 문성민 홍수아는...

2019-07-26 04:56:09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SBS 측은 지난 20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본방송에 앞서 사과문을 고지했다.


대해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출연진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노래기의 자태에 김동현과 문성민 홍수아는 소리를 지르며 두려워했다.겁에 질린 세 사람은 아무도 노래기에 바늘을 끼우지 못했다.


대왕조개는 태국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며, 이를 채취할 경우 최대 2만바트(약 76만원)의 벌금이나 5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두 처벌을 모두 받을 수 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