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세창, 정하나 부부는 스쿠버 다이빙 강습을 위해 이날 세부로 떠나갔다.
이세창은 공항에 집결한 인원들의 장비 체크는 물론, 역기를 챙기는 등 누구보다 바쁜 모습을 보였다.
정하나는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빠르게 잠에 빠졌다.
이세창과 정하나는 결혼 2년차. 두 사람은 13살 나이차에도 친구처럼 지내며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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