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리 앙투아네트 역을 맡은 김소현, 김소향의 인사를 시작으로 상견례에 참석한 배우들은 각자 5년 만에 귀환하는 ‘마리 앙투아네트’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과 김소향은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화사한 미소를 보여줬다.
‘마그리드’ 역의 장은아, 김연지 배우는 진중한 표정으로 은근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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