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종합

‘사자’ 그는 CG가 들어간 부분은 눈과 ...

2019-07-26 00:31:03

우도환(사진=인스타그램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우도환(사진=인스타그램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영화 '사자' 우도환이 촬영 중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CG가 들어간 부분은 눈과 입안이었다"며 "연기할 때 특수분장과 CG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제 캐릭터 경우에는 보이지 않은 불주먹과 싸워야 한다는 점이 어려웠다"고 전했다.


우도환은 이번 영화에서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 지신 역을 맡아 열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