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윤정은 14일 방송된 에스비에스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멤버들을 러브하우스로 초대했다.
이날 장윤정은 멤버들과 함께 자택으로 향하는 길에서 두 아이를 키우기 때문에 실내가 지저분할 수도 있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내비쳤다.
이어 장윤정이 거주하고 있는 전원주택에 도착한 멤버들은 울타리와 담장이 없는 2층 주택을 보자마자 놀라움을 표했다.
거실에 들어선 멤버들은 트로트의 대가답게 각종 상패와 상장이 가득 채워진 진열장 구경에 나서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그의 아들과 첫만남을 가졌다.
멤버들은 연우가 도착했다는 소리를 듣고 "너무 흥분되게 인사하지 말고 6살에 맞는 쿨한 인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이후 장윤정의 아들 연우는 멤버들을 보고 마자 모두 따뜻하게 포옹으로 인사를 나눠 멤버들의 마음을 녹였다.
연우 군은 “우리들 중 TV에서 본 사람이 있냐”라는 양세형의 질문에 “엄마만 봤다. 엄마 노래는 다 들어봤다”라며 엄마 장윤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