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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고준, 연기 하다가 정신건강 안 좋아졌다? ‘악역 후유증’

2019-06-09 23:41:55

사진=고준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고준 SNS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영화 ‘타짜2’가 화제인 가운데 고준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끄는 중이다.

9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고준은 영화 ‘타짜2’ 당시를 회상하면서 ‘유령’ 역에 과몰입하다가 건강이 나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작품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고준은 최근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타짜2’ 이후 5, 6년간 악역만 하다 보니까 정신이 안 좋아진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계속 캐릭터로 살아야 하니까 물리적으로 안 좋은 생각들을 하고 있는 것이지 않나. 안 그래도 염세적인 사람인데 불 난 집에 부채질하는 것 같더라”고 토로했다.

한편, 영화 ‘타짜2’는 지난 2014년 개봉했으며, 4백만 관객을 동원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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