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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루프’ 엘론 머스크, 현실화 언제쯤? ‘지난해 시험 트랙 완공’

2019-06-09 21:24:27

사진=YTN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YTN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엘론 머스크의 아이디어 하이퍼루프 현실화 가능성이 다시금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9일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엘론 머스크의 아이디어인 하이퍼루프가 문제로 출제되면서 호기심을 자극했다.
엘론 머스크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창업자이다.

하이퍼루프는 그가 제시한 시속 1200km 주파 운송열차이다.

이론적으로 진공 튜브를 통해 공기 저항과 마찰을 최소화시키고 30초마다 운행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던 중 지난해 미국 현지에서는 본격적인 시험 운행에 나서면서 상용화 가능성을 앞당겼다.
당시 엘론 머스크는 자신의 SNS을 통해 LA에 완성된 하이퍼루프 터널 사진을 올렸고 올해 2월 프랑스에서는 시험 운행 트랙이 완공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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