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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살아남는 방법? ‘질식 아닌 마취 수면 상태 들어가서’

2019-06-03 22:17:29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서 어떻게 벌들은 살아남은 것일까.

3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서 살아남은 것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면서 화제 선상에 올랐다.
전 세계인을 충격에 빠트린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 대해 패널들은 가시면류관, 왕관, 새집 등 각양각색의 추측을 펼쳤지만 정답은 벌집으로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4월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당시 모두의 예상을 깨고 벌집과 벌들은 무사한 상태로 발견됐다. 때문에 목재로 된 지붕이 화재로 거의 탔음에도 영향을 받지 않았던 이유에 의아함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양봉업자 A씨는 현지 매체를 통해 벌들이 폐가 없어 질식하지 않았고 일종의 마취 수면 상태에 빠졌다고 추측했다.
또 불이 나면 벌통의 꿀을 섭취한 후 여왕벌을 보호하는 습성을 가졌다며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서 살아남은 까닭을 밝혀 이목이 쏠렸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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