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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극단적 선택 암시 SNS 글 어땠나…’안녕’

2019-05-26 12:09:25

사진 = 구하라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 구하라 SNS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가수 구하라가 26일 새벽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구하라는 SNS를 통해 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고 알려져 그 글에 대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는 26일 새벽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에 있다. 의식은 없지만 다행히 호흡과 맥박은 정상이라고 전해졌다.

구하라는 사건이 있기 하루 전인 2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안녕’이라고 쓴 이미지를 게재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당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당신이 사는 삶을 사랑해라” “힘들어도 안 힘든 척 아파도 안 아픈 척 그렇게 계속 참고살다 보니, 겉은 멀쩡해 보이는데 속은 엉망진창으로 망가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 등이라고 적힌 이미지를 게재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기도 했다.
구하라는 지난해 9월 남자친구와 폭행 시비 끝에 법적 다툼을 벌인 바 있으며, 이후안검하수로 인한 외모 변화에 대해서도 몇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이 이어져 심경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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