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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돌아와, 원래 박미경을 위해 만들어진 곡 ‘미국간 사이에 무슨 일이’

2019-05-25 20:45:04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클론의 대표곡 ‘돌아와’에 얽힌 일화가 다시금 회자되는 중이다.

25일 tvN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클론의 ‘돌아와’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6년 데뷔한 클론은 1집 ‘쿵따리 샤바라’, ‘난’을 시작으로 ‘도시 탈출’, ‘돌아와’, ‘초련’ 등 연달아 대박을 터트리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후 박미경은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클론의 ‘돌아와’에 대한 일화를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제가 97년에 음악 공부를 하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갔었다”며 “마이클 잭슨 등 세계적인 가수들의 보컬을 지도했던 세트 릭스 선생님한테 발성을 배우고 있었는데 창환 오빠가 신곡을 만들어 놨으니 빨리 귀국하라고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연락을 받고도 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 입국을 미뤘다”고 그의 결정이 모든 것을 바꿔놨다.

한편, 클론에게 넘어간 ‘돌아와’는 가요계에 한 획을 그었다. 박미경은 지난 2010년 해당 곡을 자신의 앨범에 리메이크한 것으로 전해졌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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