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아중은 13일 포털사이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사망설 등 김아중에 대한 터무니없는 소문이 있던 탓에 대중의 시선이 쏠렸다.
김아중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힘든 시기를 견뎠다고 밝혔던 바 있다. 한 방송에서 김아중은 자신이 겪었던 슬럼프를 언급했다.
당시 김아중은 “힘든 시기는 지난 거 같다”라며 “‘미녀는 괴로워’가 끝나고 나서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했다. 그때 대학원에 가고 공부하면서 안정을 찾았다. 정말 정신병원에 가야 하나 싶을 정도였다”라고 털어놨다.
또 김아중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이상한 소문도 많았고 스스로 그런 이야기를 감당하는 게 버거웠다. 어린 나이에 제대로 해명해보거나 돌파구를 찾기도 힘들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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