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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의 막말, 결국 화살 스스로에 돌아왔다...젝키 동료에게도?

2019-05-13 08:26:01

사진=강성훈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강성훈 SNS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가수 강성훈이 아이돌의 외모를 깎아내리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 강성훈이 현재 활동 중인 아이돌들의 외모를 싸잡아 평가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아이돌의 외모가 자신이 활발하게 활동하던 당시에 비해 한참 못 미친다고 지적했다.
이를 두고 네티즌은 정작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지 못한다며 손가락질 했다. 이번 사태 이후 강성훈이 타인에 대해 평가했던 또 다른 모습도 주목을 받았다. 바로 젝스키스로 함께 활동했던 동료에 대한 평가다.

강성훈은 tvN ‘택시’에 출연했을 당시 장수원이 최근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것에 대해 “예전 같았으면 욕을 바가지로 먹었어야 하는데 시대를 잘 탄 것 같다”고 했다.

제작진은 “장수원에게 한마디 해 달라”라고 말했고, 김재덕은 “인기가 많아지는 만큼 건방떨지 말라”고 충고했다. 이를 들은 강성훈은 “벌써 건방 떨고있더라”고 동료의 태도를 지적한 바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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