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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멤버 이탈 없는 최장수 그룹의 목표? ‘아재 싱어라고 불릴 수도’

2019-05-12 23:22:13

사진=신화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신화 SNS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그룹 신화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12일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그룹 신화의 콘서트가 공개되면서 멤버들의 각별한 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90년대에 데뷔해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그룹 신화는 팀 탈퇴 없이 서로간의 믿음과 팬들의 사랑으로 그룹을 지켜왔다.

지난 2017년 신화는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향후 목표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전진은 “저희는 멤버 한 명이 이탈 없이 활동했다는 게 더 뿌듯하다”며 “가끔 멤버들 보면 정말 대견할 때가 많다. 처음에 저희도 SMAP이 해체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기분이 좋지 않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어릴적 일본에서 함께 방송도 했던 그룹이고, 우리도 ‘오랫동안 하자’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던 그룹이 SMAP”이라고 말했다.

또 민우는 10년 후 신화의 모습에 대해 “예상은 못하겠지만 지금 이 모습 그대로일 것 같다”며 “그땐 또 수많은 가수분들이 나오시겠지만 신화로 10년 후라면 범접할 수 없는 우리만의 모습을 보여주는 게 꿈이기도, 숙제기도 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런 걸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잘 이끌어나가야 할 것 같다. ‘아재 싱어’라고 불리겠죠”라고 덧붙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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