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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 이혼, ‘60점짜리 남편’이라 말 한 이유 ‘2세 계획 솔직한 발언도’

2019-05-12 22:11:03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배우 임원희의 이혼 발언에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배우 임원희는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영화 ‘재혼의 기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털어놨다.
배우 임원희는 ‘재혼의 기술’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에 선뜻 결정하기 힘들었지만, 감독을 향한 신뢰에 결정했다며 감독 역시 이혼한 처지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지난 2011년 일반인 여성과 화촉점화를 올렸다.

당시 임원희는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아이가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욕심은 없고 하나에서 둘 정도 낳고 싶다”며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데 워낙 무뚝뚝한 성격이라서 남편으로서 점수를 준다면 60점 정도 밖에 안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임원희는 3년 만에 이혼을 결정했고, 대중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졌다.

그러던 중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짠내 배우로 전성기를 맞이했다. 해당 방송에서 임원희는 “다신 결혼하고 싶지 않았는데 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 나이 들기 전에 아이를 갖고 싶다”며 이혼을 암시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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