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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치어리더 출신 아내가 프로포즈했다? ‘고생 같이하자고...’

2019-05-12 20:37:50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세윤은 12일 tvN ‘코미디 빅리그’의 한 코너에서 실시간 공약을 걸면서 아내 김하나 씨를 향한 사랑고백으로 화제 선상에 올랐다.
앞서 문세윤은 JTBC ‘한끼줍쇼’에서 치어리더 출신 아내와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당시 강호동은 문세윤에게 “아내가 미모의 치어리더 출신”이라며 “아내가 먼저 프러포즈를 했다고 하더라”며 질문을 건넸다.

이에 그는 프로포즈 당시 경제적 상황에 좋지 않아 군입대 전 결혼을 하자는 아내를 말렸다고 고백했다.
문세윤은 “28살이었다”며 “그때 결혼하면 둘 다 고생이라고 말했더니, 아내가 ‘그 고생 같이 할게’라고 하더라”며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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