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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 무도병’, ‘마녀의 저주로 불리는 이유는’ 파킨슨병 증상 보니

2019-05-08 23:44:48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헌팅턴 무도병과 파킨슨병의 증상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8일 KBS2 ‘닥터 프리즈너’을 통해 헌팅턴 무도병과 파킨슨병에 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헌팅턴 무도병은 일명 마녀의 저주로 불리는데 손과 발이 멋대로 움직이면서 탈진할 때까지 춤을 추는 증상을 뜻한다.

헌팅턴 무도병은 4번 염색체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기분 장애와 치매와 연결될 수 있다.

파킨슨병은 팔, 다리가 떨리고 사지의 관절이 뻣뻣해지는 신경퇴행성 질환을 뜻한다.
도파민 신경세포가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몸동작이 둔해지고 자세가 불안해지며, 중증도에 따라 5단계로 구분된다.

한편, MBC ‘닥터 프리즈너’을 통해 헌팅턴 무도병과 파킨슨병이 때아닌 화제가 되면서 희귀질환에 시청자들의 관심도 상승하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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