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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아내, 어린 딸이 친구에게 받은 상처 ‘잘 사는 모습 보여주려고...’

2019-05-08 21:59:20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김성수의 전 아내 사건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성수의 전 아내와 친분이 남달랐던 쿨의 유리가 출연해 딸 혜빈이와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프로그램 합류 당시 김성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처음에 고민이 많았다”며 “아내 사건 때문에 아이의 충격이 너무 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내가 상처를 받은 것도 있지만, 딸의 친구가 사건을 인터넷에서 보고 ‘너희 엄마 칼 맞아 죽었다며’ 이랬다고 하더라”고 고백했다.

김성수는 아내의 사건에 대해 “일단 딸을 안정시키고 ‘우리 둘이 살면 된다. 그건 사고였다. 가족의 죽음을 먼저 겪은 거다. 이겨내자’라고 말했다”며 전했다.
그러면서 김성수는 “우리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도 많아서, 우리가 잘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김성수의 아내 A씨는 지난 2012년 서울시 강남구 소재의 가게에서 한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을 거둬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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