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수현은 8일 해외 일정에 나서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취재진 앞에 선 그는 싱그러운 미소와 동안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981년생인 홍수현은 지난 1999년 SBS 드라마 ‘고스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특히 세월이 지나도 변함이 없는 동안 외모의 소유자로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앞서 홍수현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청주 반신욕을 극찬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청주가 좀 많이 들더라. 반병에서 한 병씩 들어서 요즘은 그냥 한잔 마시는 걸로”라며 “가끔 특별한 날, 독소 배출이 필요한 날에 사용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MBC ‘사랑해서 남주나’ 홍보 영상에서 홍수현은 “최대한 엘리베이터를 안 타고 계단을 이용하려고 노력한다”며 “작은 것이지만 몸매관리에 좋더라”며 생활 속 실천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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