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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146km 광속구에 뒷목 직격으로 맞아..'아찔'

2019-05-04 15:38:58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삼성 포수 강민호가 공에 몸을 맞고 교체됐다.

강민호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 5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키움 선발 안우진이 던진 공에 목 부위를 맞았다. 146km/h 광속구에 뒷목을 직격으로 맞은 강민호는 그라운드에 쓰러진채 약 3분 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앰뷸런스에는 탑승하지 않았고, 구단 관계자는 “왼쪽 뒷목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아이싱 치료를 받고 있으며 추후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후 병원에 갈지 안 갈지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민호는 3일 현재 타율 2할3푼1리(108타수 25안타) 5홈런 15타점 14득점을 기록중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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